Friday, March 16, 2012

Knowledge has no limit. (지식에는 끝이 없다.)



Monk by the sea - Caspar David Friedrich


吾生也有涯, 而知也無涯, 以有涯隨無涯, 殆已.
우리의 삶은 끝이 있지만, 지식에는 끝이 없다. 끝이 있는 것으로 끝이 없는 것을 추구하니, 이는 위태로운 일이로다. (莊子)
Our life has a limit but knowledge has no limit. If you use what is limited to pursue what has no limit, you will be in danger. (zhuangzi)



요즘들어 부쩍 '천학비재(淺學菲才)' 라는 말을 절감하게 된다, 문득 장자의 글귀가 생각나는 3월의 회색빛 하루를 보내며......





No comments:

Post a Comment